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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 분열의 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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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18-10-07 06:05 조회1,9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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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분열의 원인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9:10)

 

시작하며

하나님은 세분이 하나로 계신다

세분이 하나가 되신 것이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님마인드는 하나 됨이고 연합이시다

 

그래서 세분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이시며

하늘의 존재들과도 사랑으로 하나를 이루시고

이세상도 사랑으로 하나 되게 창조 하셨다

 

그러나 사랑으로 하나 된 하늘에서 분열을 일으켜

하늘천사 삼분의 일을 오염시켜 함께 쫓겨난

사단은 아담과 하나님사이를 분열시켰고

아담과 하와사이를 분열시켰으며

사람과 창조물사이를 분열시켰다

 

그러므로 분열은 사단의 마인드고

불화와 분열은 죄의 현상이다

죄의 현상인 분열은 마음속 작은 것 부터

큰 나라가 쪼개지게도 작용을 한다

 

 사단이 작용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불화와 분열이 일어나고

예수님이 오시면 분열되었던 것들이 사랑으로 하나 된다

 

) “배역한 자녀들아 돌아오라

 

하나님께서는 죄로 고장나버린 인간을

드라이버가 아닌 말씀을 듣게 하여

자유의지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신다

 

그래서 성경에는 들으라 즉 쉐마가 반복된다

히브리어 쉐마는 경청하다 듣고 또 듣다

성실하게 듣다의 의미가 있다

 

자유의지가 있는 사람은 듣는 대로 행하기에

하나님께서는 들으라고 명령하신 후 말씀 하신다

 

28:1~14의 시작도 쉐마 즉 듣고 들어라로

시작하신 후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약속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어떤 복인가?

복은 히브리어로 바라크인데 무릎을 꿇다 이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무릎을 꿇는 순종이고

그런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데

그 복은 영적이고 내세적 차원의 복

즉 근원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이고

더불어 물질적이고 현세적 차원의 복

즉 부차적이고 상대적이며 일시적인 복도 주신다

 

문제는 우리가 이 복을 오해하여

근원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은 둘째고

부차적이고 상대적이며 일시적인 복을 더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근원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을 주시려고

부차적이고 상대적이며 일시적인 복을 주시면서 까지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것이다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17:6)

 

우리는 위 말씀을 새로 읽어야 한다

언제든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존재다

 

사람이 잘사는 방법은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사람이 행복할 방법은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없이는 존재할 수도 살수도 없는 존재다

그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 것과 같고

갓난아기가 엄마를 떠나 살수 없는 것과 같다

 

그렇게 죽은 삶을 일시적으로 살면서

하나님 없이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살다

죽음으로 가는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세운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살면서 불행을 자초했다

 

여기서 우리가 알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지만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 행할수록

분열과 분리를 거듭하다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이리저리 죄에 휩쓸려버리는 불행한 삶이 된다

 

) 히브리 민족의 분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각자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자

각각의 분리 분열이 생기고 결국

민족의 분열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그 첫 번째 분리가 하나님을 떠남이다

 

솔로몬의 아들인 르호보암의 결정적 잘못은

어린 사람들의 자문을 따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문을 구하고 따라야 했다

 

그러나 르호보암이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어린사람들의 자문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를 둘로 분열시켰다

 

아버지 솔로몬 왕이 죽자 아들 르호보암이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왕은 통치하는 자리다

 

성경이 말하는 통치는 하나님의 사랑 통치다

그래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 사랑으로 하나가 된다

 

노인들은 르호보암에게 사랑의 통치를 조언했다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성경이 말하는 높은 자리는 섬기는 자리다

예수님께서 그 섬김을 온몸으로 보여 주셨다

 

그러나 사단사상의 높은 자리는

백성들의 섬김을 받고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다

 

사단은 각자의 마음속에 교만의 미션을 주고

서로 경쟁하고 대적하여 분열하게 하는데

르호보암이 사단의 작전에 속아 넘어감으로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 고린도의 분파

 

고린도 교회는 바울의 제2차 선교 여행 중에

고린도에 18개월 동안 머물게 되면서

장막 만드는 직업을 가진 아굴라를 만나

동업하며 전도한 결과 디도 유스도와

회당장 그리스보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아굴라의 집이 고린도 교회가 되었다

 

바울이 떠나간 후에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인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고린도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으로

고린도 교인들을 매료 시켰다

 

전승기록물에는 바울의 언변은 어눌했고

아볼로는 응변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했다

 

말씀에 뿌리를 깊게 내리지 못한

고린도 교회는 사람에 따라 파가 생기고

교리에 따라 분열이 일어나게 되었다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고린도교회가 지도자에 대한

충성심과 편파 심으로 분열이 되었다

 

바울파: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개종한자들

아볼로파: 지식층의 사람들이 추종하고 따랐다

게바파: 바울에 대항하는 율법주의 부류들

그리스도파: 3파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그리스도께만 속했다고 했는데

그 정신이 진심이 아닌 사단적인 것이 였다

 

예수이름으로 모인 교회 안에는 당파가 없어야 한다

교회에는 오직 삼위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교회에 모인 사람들 마음속에도 예수만 계셔야 한다

 

) “이리들이 올 것이다

 

바울은 교회 안에 들어올 수도 있는

사단의 사상이나 이설을 단호하게 경계했다

 

교회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원죄에서 구원 받은 자들이 모이는 장소다

 

구원받은 자들이 모여서

구원자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곳이 교회고

교회에 들어오는 자는 예배의 마음으로 와야 한다

 

그런데 바울은 이리들이 올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리는 양을 잡아먹는 짐승으로

거짓된 교리나 말씀이 교회에 들어와

성도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한 것으로

예수님께서도 양의 탈을 쓴 이리를 경계하셨다

 

이리에게 안 잡혀 먹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알아야 한다

사단과 이리는 늘 감언이설로 속이기에

바울도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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