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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 오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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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18-07-07 06:55 조회1,91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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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오순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2:32~33).

 

시작하며

사단의 세상에 하나님의 교회 즉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있었다

 

오순절이 유명해진 것은

사도행전의 성령사건 때문이다

 

유대에는 3대 절기가 있는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인데

1. 유월절과 무교절(12:1-20:15)

이 두 절기들은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기 위하여 함께 지켰는데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죽으셨다

 

2. 칠칠절(초실절)(23:16,23:15-21)

오순절로 알려진 이 절기는

유월절로부터 7주 후 50일째 되는 날이며

신약에서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이다

 

3. 수장절(초막절)(23:16,23:33-43)

추수 끝에 지켜진 가을철의 절기로

이 땅의 추수를 끝내고 하늘에서 기념할 날이다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을 받은 제자들이

예수복음을 전하자 영혼들이 복음을 받고

초기 교회의 일원이 되었다

 

) 성령의 강림

 

오순절은 유월절 주간의 안식일로부터

50일째 날로 유대인의 3대 절기인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중 하나다

 

유월절에 익은 곡식 단을 제단에 드림으로 시작되어

49일의 추수기간이 끝나는 다음날이 오순절

또는 칠칠절. 맥추절. 초실절이라고도 한다

 

역사적으로 출19:1의 연대를 추론해볼 때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날이 오순절로 추정 된다

 

오순절은 현제의태양력으로 56초쯤 된다

이날에 디아스포라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처음익은 모맥으로 떡을 만들어 제사를 드렸다

 

유월절이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상징한다면

오순절은 성령의 임재로 교회의 시작을 상징 한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과 다수의 사람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 하늘로부터 성령이 임하셨다

 

하늘로부터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집에 가득하더니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오순절 성령강림은 바람. . 방언 세 가지 징표로 나타났는데

이세가지는 모두 유대인들의 전통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나타내는 표시로 여겨졌다

 

그렇다고 성령이 바람이나 불은 아니다

충만함과 능력을 바람과 불로 표현한 것이다

 

) 방언의 은사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께서 사용하시는 데로 사용 되는 것이다

 

성령은 그들의 언어를 바꾸어 말하게 하심으로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듣게 하셨다

 

언어의 혼잡은 창11:1-9 의 바벨탑 사건 때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흩어버리셨다

 

그런데 성령께서 방언을 말하게 하심으로

혼잡하게 되었던 언어가 회복됨으로 새 시대를 열었고

주님의 부활소식이 전 우주적으로 확산될 것을 알렸다

 

오순절의 성령사건은

사단이 권세 잡고 있는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기 위한

특수한 상황 이였음을 알아야 하고

성령 충만으로 제자들이 방언을 한 것은

다른 여러 지방에서 온 사람들에게

복음을 신속히 전하기 위한 특별은사 같은 것이지

영속적 은사 즉 성령 받은 표가 방언은 아니다

 

) 베드로의 설교

 

방언을 하는 제자들은 보고 사람들이 놀란 것은

배우지 못한 갈릴리 사람들이 외국어를 구사하여

각 나라 사람들의 말로 들렸기 때문이다

 

2:9~11에는 약16개국에서 온 사람들이

다 그 나라 말로 베드로의 설교를 들었기에

그들이 크게 놀랐고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신기한 새 술 같은 것에 취 한게 아닌가?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 중

성령과 술이 있는데 술은 나쁘게 변화를 시키고

성령은 좋게 아름답게 변화를 시킨다

 

베드로는 의아해 하며 놀라는 그들 앞에 서서

술에 취한 것이 아니라 요엘이 예언한 말씀의 성취로

성령을 받았음을 욜2:28로 설교를 시작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요엘의 이 예언은 지금도 유효한데

성령으로 예언해야 할 자녀들이

예언에 관심이 없고

성령으로 환상을 보아야할 청년들이

환상에 관심이 없으며

성령으로 꿈을 꾸어야할 늙은이들이

꿈에 관심이 없기에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 높임을 받으심

 

베드로의 설교의 주제는 예수님의 부활이고

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고 여러 번 말했고

우리가 다 그 일에 증인이라 고백하며

삼위하나님의 구원사역을 강론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셨고

예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성령께서 자신을 사용하고 있음을 증거 했다

 

삼위하나님께서는 죄를 짓고 죽게 된 사람을 살리시려

신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사람의 말로

하나님을 알리시고 사람의 죄를 대신지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여 하늘로 가셔서

성령으로 각 사람에게 임하여 일하시는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시다

 

) 첫 열매들

 

사람을 위한 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알았다면

베드로의 설교 호소문인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이것이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성령께서 죄인 안에서 들어오시면

사단사상에 속았던 자신을 회개하고

예수사상으로 돌아오게 되고

예수님의 편에 서기 위해 예수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는 침례의식을 하게 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게 되는 것을

성령의 선물 즉 하늘의 것을 선물로 받은

하늘의 열매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일 즉 예수님을 이야기 하고

예수님의 일을 스스로 기쁘게 해 내는 것이다

 

성령께서 사용하시는 사람들은

세상논리로 보면 바보 같고 이해가 안된다

그러나 당사자는 기뻐하고 즐거워 한다 

댓글목록

이성근님의 댓글

이성근 작성일

칠칠절(초실절)(출23:16,레23:15-21)
초실절 보다는 맥추절이 옳은 것 같다.
초실절은 유월절 다음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춘선님의 댓글

이춘선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군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금하님의 댓글

박금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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